OTT1 드라마를 보는 요즘 방식: 무료 OTT "Tubi" (광고 보면 공짜, 롱테일 전략, 선택의 피로를 덜어주는 UX) 무료 OTT는 그냥 싸구려 콘텐츠만 있는 거 아닐까요? 저도 처음 Tubi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딱 그렇게 생각했습니다. Tubi, 이름도 생소합니다.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. 로고를 보니, 미국에 사는 동생 집을 방문했을 때, TV 화면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. 그런데 미국에서 월간 사용자가 디즈니플러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규모의 서비스라고 하네요. 오늘은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Tubi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. 광고 보면 공짜넷플릭스, 디즈니플러스, 애플 TV, 쿠팡플레이, 티빙, 웨이브 등등 매달 고정으로 빠져나가는 OTT 구독료가 점점 부담스러워집니다. 제가 실제로 매달 소비하는 콘텐츠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구독료만 이렇게 내는 것이 아깝습니다. 구독을 .. 2026. 5. 27. 이전 1 다음